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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시범경기 4연승에 NC 팬들 분노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가 시범경기에서 4연승을 달리고 있음
1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7회까지 3대0으로 앞서던 걸로 알고 있음
그런데 뒤에서 갑자기 NC가 반격을 해서 7대3으로 승리를 거뒀다고 함
결국 한화는 4연승을 달성했지만 경기 후반에 실점을 했던 점이 문제였음
시범경기라서 승패에 대한 중요도는 낮은데도 불구하고 NC 팬들이 한화의 승리를 보고 화를 내고 있음
특히 한화가 7회까지 앞선 상황에서 무리하게 수비를 하다 실점을 했다는 말이 나왔음
한화의 김경문 감독은 시범경기 중에도 선수들을 꾸준히 교체하며 체력 관리를 하고 있었는데
이번 경기에서도 주전 선수들이 대부분 뛰지 않았고 대신 베테랑 선수들이 나섰다고 함
NC 측에서는 이걸 계기로 한화의 전력이 약해졌다는 인상을 받았다고 하며 오히려 기분이 좋아졌다고 함
시범경기라서 결과보다는 선수들의 컨디션과 전략을 확인하는 게 더 중요하지만
양팀 팬들은 서로 다른 입장에서 경기를 바라보고 있는 듯
한화 팬들은 연승을 축하하면서도 실점이 늘어나는 건 걱정이 되는 모양임
NC 팬들은 한화의 실수가 오히려 자신들의 기세를 올려주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함
이번 시범경기 결과는 단순한 승패보다는 두 팀의 전망을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음
시범경기라서 승패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하지만
이번 경기는 한화의 수비가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줘서 팬들 사이에서 걱정이 되고 있음
7회까지 앞선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실점을 하면서 분위기가 뒤집힌 거임
그런데 이걸 두고 한화 팬들은 실수를 반복하는 건 아닌가라는 말도 나옴
시범경기라서 선수들이 편하게 뛰는 게 맞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컨디션 관리보다는 수비력 문제를 드러낸 셈이 됐음
NC 측에서는 오히려 이걸 계기로 한화의 약점을 파악했고
이번 경기를 통해 자신들의 전략을 수정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고 보는 듯함
특히 NC의 투수진은 한화의 타자들을 잘 잡아내며 기세를 올렸고
대신 베테랑 선수들이 중심을 잡았다고 함
그런데 그 베테랑 선수들이 실수를 하면서 패배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감독의 전략이 의문을 사고 있음
이런 상황을 보면 시범경기라도 결과는 중요한 게 아니라고는 하지만
팬들은 실제로 경기 결과를 통해 팀의 실력을 가늠하려는 경향이 있음
그래서 한화가 연승을 달리고 있던 건 긍정적이었지만
한화는 앞으로도 시범경기에서 연승을 이어갈지
또는 실수가 계속 나오면 컨디션이 안 좋다는 인상을 줄 수 있음
NC도 이번 경기를 통해 자신들의 강점을 확인하고
다음 경기에서 더욱 공격적인 전략을 펼칠 가능성이 있음
한화는 이제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조치해야 하고
NC는 이번 성공을 발판으로 더욱 기세를 올릴 수 있을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