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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황희찬 청문회 참고인 명단에서 빠져

admin 2026-07-07 20:04:26 조회 614


손흥민과 황희찬이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참고인으로 선정됐는데 결국 명단에서 빠졌음
해외에서 시즌을 치르는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청문회였는데 두 선수는 참석하지 못했나 봄
청문회 일정이 겹쳐서 참석이 어려웠던 건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결국 두 선수는 참고인 명단에서 제외된 듯함
이번 청문회는 축구협회 내부 문제를 다루는 거라서 선수들이 직접 나서기에는 부담스러운 상황이었을 수도 있음

손흥민도 최근 경기에서 부상이 있었고 황희찬도 해외에서 열심히 뛰고 있어서 시간이 없었던 게 아닐까
다만 이 결정에 대해선 팬들 사이에서 아쉬움이 나오고 있음
두 선수의 의견이 들어가야 할 부분이 있었는데 안 들어간 거 같아서
이번 청문회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음

이런 상황은 축구협회와 선수단 간의 소통 문제를 보여주는 사례로 볼 수 있어
선수들이 해외에서 뛰며 팀 활동에 참여하기 어려운 점은 이해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요한 결정에 대해선 선수들의 목소리가 반영되어야 한다는 의견도 있음
특히 손흥민처럼 국내외에서 큰 영향력을 가진 선수의 입장이 무시된다면
그게 오히려 협회에 대한 신뢰를 약화시키는 결과로 이어질 수도 있음

이전에도 유사한 사례가 있었는데 예를 들어 2018년 월드컵 이후 협회 개혁 논란 때도 선수들이 직접 나서지 못했던 적이 있었음
그때도 팬들은 선수들의 입장을 대변할 수 있는 사람이 없었다는 점에서 불만을 표출했었음
이번에도 비슷한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어
선수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문제점을 정확히 전달하지 못하면
청문회 자체의 의미가 퇴색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음

또한 이번 청문회는 단순히 과거 사건을 파헤치는 것이 아니라
미래의 축구협회 운영 방향을 결정하는 계기가 될 수 있어
선수들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는다면 그 결정이 공정하다고 보기 어렵다는 지적도 있음
그래서 팬들은 앞으로도 이런 자리에 선수들이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음
결국 이건 단순한 참고인 선정 문제보다

축구협회와 선수단 간의 관계가 얼마나 진정성 있게 유지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임
앞으로도 이런 일이 반복된다면 팬들의 실망감은 커질 수밖에 없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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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원님의 댓글

홍지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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