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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소속팀 강등 확정 한국 선수 프리미어리그 출현 가능성 떨어져

황희찬이 속한 울버햄튼이 챔피언십 강등이 확정되면서 다음 시즌 프리미어리그에 한국 선수가 없을 수도 있다는 얘기가 나옴
울버햄튼은 21일 경기에서 패배하면서 강등이 확정된 듯
프리미어리그는 영국 최고 리그인데 울버햄튼이 내려가면 한국 선수 중 프리미어리그에 남아 있는 건 이제 없음
황희찬도 이적시장에서 다른 팀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있지만 현재까지 구체적인 소식은 없음
지금까지 프리미어리그에 있었던 한국 선수들은 김민재 이청용 이강인 등이었는데 모두 다른 팀이나 리그로 간 상황임
울버햄튼 강등으로 인해 한국 선수의 프리미어리그 출전 가능성은 사실상 사라졌음
이번 일은 한국 축구계에 큰 충격이 될 수 있을 것 같음
다음 시즌에는 프리미어리그에서 한국 선수를 볼 수 없다는 말이 현실이 되는 거임
황희찬이 계속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싶다면 이적시장에서 새로운 팀을 찾아야 할 듯
이번 사건은 한국 축구의 국제적 위상과 관련된 문제도 던져주는 것 같음
지금까지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던 한국 선수들은 김민재가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고 이청용은 스페인 2부리그 이강인은 세비야에서 뛰고 있음
그래서 황희찬이 현재 울버햄튼에서 계속 뛰든 말든 다음 시즌엔 프리미어리그에선 한국 선수가 없을 가능성이 큼
이건 단순한 구단의 성적 문제를 넘어 한국 축구의 국제적 위상에도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일임
프리미어리그는 세계적인 리그로 유명하고 그곳에서 뛰는 선수는 국가 대표로서도 더 큰 존재감을 가질 수 있어
그런데 이제 한국 선수가 한 명도 안 남으면 그만큼 한국 축구가 해외 리그에서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인식이 생길 수 있음
특히 황희찬은 한국 축구의 중심축으로 여겨졌는데 그가 프리미어리그에서 자리를 잡지 못하면 앞으로도 한국 선수들이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음
울버햄튼이 강등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님
전혀 다른 팀들 중에서도 레스터시티나 에버턴 같은 팀들이 강등된 적이 있었고 그때도 한국 선수들의 운명이 바뀌었던 적이 있었음
예를 들어 이청용은 레스터시티에서 뛰다가 강등 후 스페인으로 떠났고 이강인도 세비야에서 뛰며 프리미어리그에서의 기회를 잃었음
그렇게 보면 울버햄튼의 강등은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한국 선수들의 해외 진출 전략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임
프리미어리그에선 한국 선수가 없을 수도 있다는 사실이 현실이 된다면 그 자체로 한국 축구의 한계를 보여주는 사건이 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