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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 65억원 보너스 확보 여전히 다저스 핵심

클레이튼 커쇼가 보너스로만 450만 달러를 받았대
우리 돈으로 약 65억원이야
터무니없이 큰 액수임
다저스에서 뛰는 건데도 이렇게 많이 받다니
그런데 나이가 37살인데도 여전히 선발진을 이끌고 있음
턱에 수염도 자라서 좀 늙어 보이지만
그래도 투수로서의 실력은 여전히 괜찮은 듯
팀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거 같음
이 정도 연봉과 보너스를 받으면 그만한 이유가 있을 거임
커쇼가 다저스에 계속 남아서 팀을 이끌어줄지 관심이 생김
그런데 이 보너스는 지난 시즌 성적에 따른 조건부 지급이었는데
지난해 커쇼는 18승 6패를 기록했고 평균자책점 2.79를 기록했어
그런 성적을 바탕으로 팀이 우승을 차지했기 때문에
보너스 지급 조건이 충족된 것으로 보임
그런데 이걸 보면 다저스가 커쇼에게 얼마나 신뢰를 주는지 알 수 있어
그런데 최근 몇 년간 커쇼는 부상 문제도 있었고
특히 허리와 팔꿈치 부상으로 인해 경기에 나서는 빈도가 줄었는데
이번 보너스는 그나마 잘 버티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도 있음
그리고 이 연봉은 2024년 계약의 일부로 내년에는 또 다른 조건이 붙을 가능성이 크잖아
실제로 커쇼는 2025년에 FA 자격을 얻을 예정이라
이번 보너스는 그 전까지 팀에 남아주길 유도하는 효과도 있을 수 있어
다저스 입장에서는 커쇼가 팀의 중심을 잡아줘야 할 때라
그런데 커쇼도 37살이니까 앞으로 몇 년 더 뛸 수 있을지 걱정이 되는 게 사실임
물론 커쇼가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은 여전히 괜찮아
하지만 투수의 경우 나이가 들면 체력이나 회복 속도가 떨어지는 게 자연스럽지
그런 점에서 다저스는 앞으로 어떻게 커쇼를 관리할지가 중요한데
이번 보너스는 단순히 금액이 아니라 그의 미래에 대한 투자처럼 느껴짐
그리고 이 소식을 접한 팬들 사이에서는 분위기가 갈리는 듯
일부는 이렇게 많은 돈을 주면서도 잘 뛰는 걸 보면 가치 있다고 생각함
다른 이들은 이미 나이가 많고 부상도 많으니 과연 계속 팀에 남아야 할지 의문이라고 말하던데
결국 커쇼의 선택은 다저스와 팬들에게 큰 영향을 줄 거임
그가 팀에 남는다면 투수진의 안정감이 오르겠지만
반대로 떠난다면 그 자리를 누가 메울지도 문제가 될 거임
이번 보너스는 단순한 금액이 아니라 커쇼의 미래를 결정짓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