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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컵스 사사키에 이어 태너 스캇까지 뺏기며 스토브리그 실패

시카고 컵스가 사사키 로키를 뺏긴 데 이어 태너 스캇도 LA 다저스에 가버렸음
이번엔 31살의 태너 스캇이었는데 다저스에서 뛰게 됐다고 함
컵스는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여러 선수들을 잃으며 아쉬움을 품고 있음
사사키와 스캇 모두 팀의 주요 투수들인데 둘 다 다른 팀으로 갔다니까 말이 안 되는 상황임
MLB.com도 이 소식을 보도했고 컵스 팬들은 분통을 터뜨리고 있음
컵스는 올해 유니폼을 입은 선수들이 줄줄이 떠나서 경기력에 영향을 줄 수 있을 듯
스토브리그에서 중요한 선수들을 못 붙잡았다는 점에서 컵스의 전반적인 전략이 의심받고 있음
이런 일이 반복되면 시즌 시작부터 애를 먹을 가능성이 큼
이번 일로 컵스의 스토브리그 성과가 크게 논란이 될 것 같음
팬들은 앞으로 어떤 변화가 있을지 지켜보려고 함
이전에도 컵스는 유명 선수들을 잃은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대체할 만한 후배 선수들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그런 대안이 없어 보이는 게 문제임
예를 들어 채드 킹턴이나 조던 알렉산더 같은 선수들도 다른 팀으로 갔고
투수진에 대한 대응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음
이러면 내야나 외야에서도 공백이 생길 수 있어서 전체적인 팀 구성이 위태로운 상황임
MLB에서는 컵스의 스토브리그 전략이 과거와 달라졌다고 보는 시각도 있음
이전에는 유명 선수를 많이 끌어들이는 방식을 택했지만
이번엔 저렴한 계약이나 유망주 교환에 집중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실패한 듯함
이유는 팀의 전반적인 전략이 바뀌면서 기존의 강점을 잃은 거 같음
컵스 팬들은 이제 팀의 미래에 대해 걱정하고 있음
이번 일로 인해 컵스의 성적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고
내셔널 리그 중부 지구에서 경쟁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옴
특히 다저스나 밀워키 같은 팀이 더 강해지는 상황이라 컵스의 위치가 위태로운데
이번 스토브리그 실패가 큰 타격이 될 수 있음
이런 상황에서 컵스는 다음 스토브리그에서 어떻게 반전을 꾀할지가 관심사임
혹은 지금부터라도 유망주나 유연한 계약을 통해 선수를 보강해야 할 듯함
하지만 이미 시간이 많이 흘렀고 다른 팀들이 움직이고 있으니
컵스가 뒤늦게 뭔가를 해야 할 수도 있음
이번 일로 인해 컵스의 스토브리그는 완전히 실패로 간주되고 있고
앞으로의 전개가 정말 긴장감 있게 펼쳐질 듯함
